폭설

일상 2010. 1. 5. 09:43

발목이 빠질 만큼의 대설이다.채승이는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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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채승이의 합작품.나름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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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oil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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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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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방 2010.01.07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뒷차 주인은 대박이네요.

  2. iamyhs 2010.01.0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일 같지 않죠? 여긴 저럴 일이 거의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