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9.01.29 전쟁 쓰레기
  2. 2009.01.28 Flight Framework
  3. 2009.01.28 Bach
  4. 2009.01.23 가벼운 경제학 관련서 입문
  5. 2009.01.22 사투리
  6. 2009.01.21 김환균 PD가 말하는 800회 맞은 'PD수첩'
  7. 2009.01.20 용산 철거민 사망자분들을 추모합니다.
  8. 2009.01.16 Wo Qui Non Coin
  9. 2009.01.14 Wishing Well
  10. 2009.01.14 MSDN

전쟁 쓰레기

일상 2009. 1. 29. 14:21


니하오 미스터 빈 으로 처음 만난 하진을, 다시 전쟁쓰레기 로 마주하게 되었다.

이른 새벽에 읽었던 처음 두 챕터 느낌은,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하다.페이지를 넘길수록 나레이션을 듣고 있는것처럼 담담한 시선이다.

그의 두번째 PEN/Faulkner 수상작이기도 한 이 작품.

단숨에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흡인력이 있다.

작품의 내용과는 별개로, 한국어 판은 목차가 없다,다시 한번 목차를 찾아 뒤적였다.이게 의도적인건지 누락된건지는 모르겠는데,느낌이 괜찮다. 단순히 I, II, III 그리고 숫자로 구분해놓았다.

미국판은 1.CROSSING THE YALU 로 시작해서 36. A DIFFERENT FATE 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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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 Framework

취미 2009. 1. 28. 13:30


Flight Framework: Another Flex Framework?

제목 그대로 또 다른 Flex Framework 인가 싶어서 포스팅된 글을 봤더니, 구미가 당긴다.

HMVC: Hierarchical-Model-View-Controller 라고 표현했던대(Flight organizes modules of behavior and data into MVC sub-systems called domains) 실전 코딩을 해보고 난 후에야 그 장단점을 말할 수 있을듯 싶다.

지금까지 써본 프레임웍은 Cairngorm,MATE,Pure MVC 정도인대,이 프레임웍은 약간 다를것 같다.

더불어 New & Improved Flex/Flash Data Binding 포스팅을 보면 새롭게 mx.binding.utils.BindingUtil 을 대체할수 있는 클래스를 만든것 같은데 이것으로 인해서 고질적인 Memory Leak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될지도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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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일상 2009. 1. 28. 08:54


'그 분은 클래식 MP3 를 가지고 있을꺼야' 아닌게 아니라, 몇 기가를 가지고 있더라.

덕분에 새해 업무 시작을 Bach  Sonate in G-Dur - Adagio 로 시작한다.

근데,난 무엇때문에 그 분 취향을 그러리라 예상했을까?

편안한 클래식을 듣고싶다 생각하자마자,메신저로 바로 물어봤다.

내가 미처 의식하지 못한채로 그 분의 상이 이미 그려져있다는게 재밌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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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x
번역본에 대한 평가가 하두 엉망이어서 원서로 주문해보았다,값이 더 싼것도 한몫했다.경제학이란 딱딱한(?) 주제를 원서로 보는것도 색다른 맛일것 같다.어쩌면 영어로 인해서 더 딱딱해질수도 있지만.

나쁜 사마리아인들 보다는 조금은 더 재밌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책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바는 못되지만,1월에 주문했던 가장 비싼책은 한권에 5만원이었다.정말 필요한 책인가? 되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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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일상 2009. 1. 22. 13:47


"어??  귀때기가 가렵네~~~"  긁적, 긁적

혹은,

"궁그러 가버리자나~~~"

이제 5살난 큰 녀석이, 어느새 장모님 사투리를 배워서 가끔씩 폭소를 터트리게 만든다.

맛깔난 사투리라 더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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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포기해선 안 될 가치

온갖 비아냥을 뒤로하고 진실의 금문자를 찾아 두려움을 헤치고 주저없이 내딛는 그 용기에,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눈빛으로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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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Qui Non Coin

일상 2009. 1. 16. 10:14


Cowboy Bebop OST 3 Blue - Wo Qui Non Coin



세세한것까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에드(그리고 강아지 아인)와 페이 발렌타인이 각자의 길을 떠나는 에피소드의 삽입곡이다.불어도 일어도 모른터라 가사의 해석을 찾아봤었다.


우리 집 강아지가 없어졌어
하얀 귀 하얀 등 계속 함께였는데
난 눈물도 말라버린 채 지내고 있어
어서 돌아와 줘
비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매일 산보시켜 줄게


어제는 창밖으로 햇살이 화사하더니만, 오늘은 눈이 흩날리네.따뜻한 정종에 편안한 대화가 생각나는 아침.

'Adios, Cow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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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ing Well

일상 2009. 1. 14. 11:18


Gary Moore의 그 수 많은 명곡들(Empty Rooms, Parisienne Walkways,Still got the Blues,One day,Spanish Guitar, The Loner...) 보다 어쩔땐 이 곡의 리듬을 듣고 싶을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소장 하고 있었던 앨범이었기도 하고,뒤에서 단단히 받쳐주는 단순하고도 둔중한 드럼과 베이스가 내 귀에 쏙~ 들어온다.

세련된 맛은 덜하지만, 둔탁하고 묵직한게 왠지 스탠다드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런 곡들이 있다. Metallica의 Sad But True,The Shorttest Straw( 이 곡 만큼 극으로 엇박자로 힘있게 빠르고 어울리게 연주한곡은 그 이후에도 들어본적이 없다,Dream Theater 의 정교한 연주와도 극명히 대비된다)가 그러하다.

몇년의 시간이 지나 그때엔 그렇게 와닿지 않았던것 같은데, 무의식중에 이런 곡들을 다시 찾게된다.


Wishing Well_Gary Moore




마지막으로 구한 그의 LP 판은 After the War 였다, 앞면에 Heritage 기타를 부여잡은 Gary 의 모습과, 자켓 뒷면엔 만국기에 누워있는 어린아이의 사진이었다.

이 앨범은 사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 변주곡이 실렸다는 그 소식에 많은 기대를 품고,구하자 마자 A면 마지막곡을 헤드셋을 끼고 들었던 그 추억이 새롭다.

'그 라면 제대로 된 변.주.를 할수 있을꺼야' , 그날 이후 아주 오랫동안 그 LP판은 마치 한곡만 담긴것처럼 한쪽면만 줄기차게 돌고 있었다.

어떤 이는 Gary의 변주곡을 더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겐 아마 이후에 누가 변주해도 Roy Buchanan 의 원곡을 더 좋아할것 같다.

흑백의 앨범 자켓 뒷면의 Roy의 모습은 마치 수도자 같았다.당시 고등학생 이었던 그때,그 새벽녁까지 들었던 턴테이블 바늘의 거슬림까지도 잊지못할 기억이 되버렸다.

그 나직이 읊조리는 듯한 Roy의 목소리마저도,마치 조각한듯이 내 머리엔 그렇게 깊이 각인되어있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_Gary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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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N

취미 2009. 1. 14. 10:04


오픈 후 한가해진 틈에 MSDN Magazine을 살펴보았다.

2008년 각 월호의 메인 기사들만 봐도 MS 가 어디에다 집중하는지 대강의 윤곽은 눈에 띄인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MS 의 이런 서비스질은 최상급이다.IBM DeveloperWorks 역시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MS가 한수 위다.

그 사이 생소한 용어나, 기술도 많아서 모르는것 투성이다.IT 분야는 참 빨리도 변화하는걸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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