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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30 Pride and Prejudice (4)

Pride and Prejudice

일상 2010. 9. 30. 19:12


책 제목은 워낙 많이 들어봐서 어떤 내용인지 줄거리는 알고 있었다,그걸 알고나서는 뚜렷한 근거도 없이 그냥 지루한 작품이지 않을까 했었다.

하지만 아내가 가지고 있는 이 DVD를 같이 보면서, '참 잘 만들었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극중의 장녀인 Jane Bennet 역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확실히 난 장녀 타입의 여성이 좋다.

거기에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들이 정말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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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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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 2010.10.1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있으면 아이폰이 생긴답니다..과장님..^^
    과장님도 혹시나 아이폰이?

    또 더 좋은 기회가 올거에요..^^ 과장님

    • iamyhs 2010.10.1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인가봐요.
      그런데 저는 산다면,안드로이드 폰을 살겁니다~
      또 오세요~

  2. 빈방 2010.10.2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여성이 장녀타입의 여성인지 아리쏭

    • iamyhs 2010.10.20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인 장녀상의 이미지라면, 제 큰 누이 입니다.

      책임감 강하고,말수도 적고 삼가며,필요할 때는 대단히 당당한 눈매로 군더더기 없는 말과 행동을 하는 타입니다.

      여러가지 면면들이 더 있겠지만, 댓글 달려고 하다보니 가장 처음 떠오르는게 저런 이미지 입니다.

      물론 미인이기도 하구요,움트트트.

      덧붙인다면,빈방님에 대한 제 기억은,막내의 이미지가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십년도 더 된 오래전 이미지를 기억하는지라, 신뢰하지는 마십시요.우와~ 정말 오래전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