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뚱이가 대견하고 감사하다, 아내에게도 축하한다.

지인 가족들 그리고 이웃들에게 떡을 돌렸다.

로즈 아줌마는 그런게 신기한가 보다, 축하 선물을 받는 게 아니고 이런 걸 나눠 먹는거냐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받아든다.

언제 이렇게 커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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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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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방 2012.05.29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오랜만에 왔더니 블로그가 이사를 했네요 ^^ 드디어 막둥이가 돌이군요! 축하드려요 많이 키우셨네요.

    • BlogIcon iamyhs 2012.05.30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빈방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막뚱이가 돌 되고 다 컸나 싶었는데 예방접종 했는데, 이것 때문에 몇일 안좋습니다.

      블로그는 말 그대로 이사만 한 상태랍니다.이 댓글 쓸려고 로그인 할려했는데, 비번을 까먹어서 캘린더 뒤져서 찾아낼 정도로요.

      잘 지내시죠?

      ps.
      두 가족이 한번 만나야 될 것 같은데요.불쑥 드는 생각입니다.

  2. 호호 2012.06.25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과장님 막둥이돌~~
    멀리 있다 보니 말로 때우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상대적시간을 확실이 느끼네요...ㅎㅎㅎ

    이제 한 2년 되신거죠? 호주로의 이민이..ㅎㅎㅎ

    언젠가 한번은
    꼭 가서 막둥이 한번 볼게요...~~~ㅎㅎㅎ

    • BlogIcon iamyhs 2012.06.2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민승이에게 전해줄께요.

      그리고, 정확히 기억하시네요
      6월 7일 즈음에 왔으니 2년 되었답니다.

      다시 만나게 될 즈음을 기약하면서,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