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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5.11 촛불 시위
  5. 2008.05.04 88만원 세대
  6. 2008.05.02 서명하다.
  7. 2008.04.27 어울리네 2
  8. 2008.04.25 목록 변경
  9. 2008.03.30 니하오 미스터 빈
  10. 2008.03.29 보은

퇴근 2시간 15분전

일상 2008. 5. 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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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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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h century boy

일상 2008. 5. 18. 18:37


Oow
Friends say it's fine, friends say it's good
Ev'rybody says it's just like rock'n'roll
I move like a cat, talk like a rat
Sting like a bee, babe I wanna be your man
Well it's plain to see you were meant for me, yeah
I'm your boy, your 20th century toy

Friends say it's fine, my friends say it's good
Ev'rybody says it's just like rock'n'roll
Fly like a plane, love like a car
Hold lots of hands, babe I wanna be your man - oh
Well it's plain to see you were meant for me, yeah
I'm your toy, your 20th century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Friends say it's fine, friends say it's good
Ev'rybody says it's just like rock'n'roll
Move like a cat, talk like a rat
Sting like a bee, babe I wanna be your man
Well it's plain to see you were meant for me, yeah
I'm your toy, your 20th century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boy
20th century toy, I wanna be your toy
20th century boy, I wanna be your toy

양.현.석.

나도 때론 니 이름을 불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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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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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일상 2008. 5. 18. 08:14
티비 버리고,잘못된 습관 버리고,오늘은 스타 지웠다.

하나,둘,셋 정리한다.

당분간 하나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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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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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

일상 2008. 5. 11. 22:17

어느새 내가 삼십대 중반을 넘어서는 나이가 되었고, 거의 15~6년전쯤의 시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약간 이질감마저 들었다.

주위에 내 나이의 반도 안되어 보이는 아이들 모습이 여기저기 눈에 띄인다.

여자아이의 그 조그만 손에 들려있는 밝은 촛불이 한동안 눈에 선했던 밤이었다.

이런 세대를 넘나드는 대중적인 흐름이 건전한 시위문화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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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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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

일상 2008. 5. 4. 06:35
다시봐도 아주 잘 갈아놓은 칼같은 예리한 책이다.

조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목록에 포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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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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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다.

일상 2008. 5. 2. 09:59

내가 살고있는 나라가 이렇게 까지 망해가고 있는가.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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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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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네

일상 2008. 4. 27. 11:08
투둑 투둑,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는것과 잘 어울린다.

Chasing Cars

..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



화창한 저번주에 만난 Behind These Hazel Eyes, 이마트 왔다갔다 하는동안 AFKN에서 은근히 만나는 곡이 많다.

ps
그래,지금 듣고있다
Green Day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한때,헤비메탈과 기타연주곡만을 듣고 다녔었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 째즈나 클래식으로 변하더니,가요나 팝도 여유롭게 듣는다.
역시 돌고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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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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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변경

일상 2008. 4. 25. 08:41
직업과 관련지은  글 목록들을 취미로 변경했다.더 솔직한 표현으론 이젠 생계와  관련된 일들을 취미로 정.의 할련다.

취.미. 생활과 재미난 일들로 삶을 즐겨보자.

링크목록도 개인 링크만을 남기니,산뜻하게 정리됐다.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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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m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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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미스터 빈

일상 2008. 3. 30. 09:45
정확히 257페이지 소설이다.

처제에게 빌려서 본 책인대, 간만에 마음에 드는 작가를 발견해서 뭔가 얻은 기분이다.

'해학과 유머, 품격이 어우러진 소설'

저 중에 품격이란 단어가 새삼스레 어울린다.

작가 하진은 평범한 문장에서 각 인물들의 내면과 상황들을 아주 쉽게 살려내는 비범한 재능을 가진것 같다.

확실히 문장력이 있다.힘이 느껴진다.

비리 비리한 인기작가들의 속빈 단어의 조합들이 아니다.

그의 시집 Between Silences 와, Facing Shadows는 아직 국내에 번역 되지는 않은것 같다.

ps
책을 읽다 유쾌하게 웃은것 오랜만인지, 아내가 "그렇게 재밋어?" 라고 물어보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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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일상 2008. 3. 29. 14:36

와당카 보은 편

을 보고 막 웃다가~, 웃다가,, 웃다가..

왜 웃기지(ㅡㅡa) 하면서,
이 흥부전에 나오는 제비의 보은이 정확히 어떤건지 기억이 안나더라.

'흥부의 보은은 이게 아니자나' 하면서,

'이 보은설화는 딴 건대..' 하면서,

구글 검색

'종을 울려 보은 +새 ' 로 검색했더니,

‘종을 울려 보은한 새 설화’ 연구가 결과로 나오네. 아놔~

그러다 제비의 보은으로 검색하니 흥부의 설화가 나오고,이 종을 울려 보은한 새는 여러가지 설화가 얽혀서 나오더라.

그제서야 와당카를 다시보고 웃.었.다.

왜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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